그리운 설악
미세 먼지 가득한 주말과 휴일
눈도 내리지 않고 찍을 소재가
마땅치 않아 집콕만 했습니다.
사진계에 전설 처럼 내려오는 이야기
"고수는 때를 기다리고 하수는 무조건 들이댄다"^^라는
말로 애써 자위하며 금쪽 같은 휴일을 마감 할까 합니다.
오늘의 백 그라운드 뮤직은
기분 전환 클래식 명곡 잠 깰 때 듣는 경쾌한 곡 모음으로
멘델스존의 경기병서곡 외 라데츠키행진곡 개선 행진곡 트럼펫 협주곡
Classical Music 입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