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운대는...
그간 코로나로 잠잠했던 해운대가 활기가 아닌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모래축제 여파로 인하여 해운대는 한 여름 입니다.
축제를 즐기시는 전국의 관광객과 내국,외인으로
축제장이 아닌 한 여름 피서지를 방불케 합니다.
17번째를 맞이하는 모래 축제가 유아부터 남녀노소가 다 즐기수있는 4알간의 행사
그리고 코로나로 움추렸던 기운을 되 찾고져 합니다.
이러다 다시 코로나가 오는건 아닌지 불안 불안 합니다.
한마디로 전국 꽃 축제도 축제이지만 지금 해운대는 한마디로 전쟁터 입니다.
축제는 내일 끝나지만 작품는 6월6일까지 인데
내일부터는 좀 나아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