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저작권이 있습니다. 무단복제나 복사는 금지, 여명의 허락 없이 사용 때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합니다. 10번 올려야 한번 담는데 사진이 이렇게 쉬우면 누구나 다 담을 수 있겠지요. 달력 사진 정도면 어쩌면 가능도 하겠지요.
이 말을 옆에서 듣던 진사 나는 120번 올라 겨우 1장 담았다고 합니다. 또 어떤 이는 처음 가서 담았다 합니다.
이렇다 보니 어떤 이는 다음 사진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만만치 않습니다. 누군가 상상을 초월하는 사진을 소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사진 촬영 2022년 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