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포토칼라 회원은 절대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설악산 노적봉 가는 길 척박한 땅에
뿌리 내리고 간신히 삶을 지탱하던
이 소나무를 어떤 개 만도 못한 XX가
싹둑 잘라 버렸 다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망나니 짓을 저질렀을까요?
짐작컨데 이건 분명 산 사진 하는 놈이라고 생각 합니다.
인간 같지 않는 쌍노무 새끼는 이 귀한 소나무를 자르면서
양심에 가책도 없었겠죠.
아무리 이기적인 놈이라도 이건 아니지요...
모진풍파 혹한을 견뎌 내면서 살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 쳤으면 줄기가 동그랗게 말리고
껍질이 뱀 가죽 처럼 변한 토종 소나무를...
햐! 기가 막힐 일입니다.
누군가 본 사람 있다면 이런 놈은
가만 두면 안 됩니다.
꼭 제보 하시고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잘라 버린 놈 네놈은
천벌을 받기를 기원 한다.
이 개 만도 못한 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