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2013-01)
사진 3樂이라면
촬영을 가기 전에 촬영할 대상과 장소를 물색하며 관련 정보를 탐색, 수집,분석하는 즐거움이 그 하나요.
좋은 조건에서 좋은 대상을 만나 흥분을 가라 앉히며 셔터를 누르는 즐거움이 그 둘이요.
촬영한 결과물을 보면서 정리하고 보정하며 그날의 감동을 되새김하는 즐거움이 그 셋이겠지요.
여기에 하나를 더하자면 오래된 묵은 사진을 찾아서 감상하며 다시 한번 회상하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푹 익은 묵은지를 꺼내 보는 즐거움도 아주 솔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