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봉암
순전히 감으로 괜찮겠다 싶어 달려간 규봉암
전날 부터 단속이 진행 된 것도 모르고
늦은 퇴근에ㅡ옷만 갈아 입고 무작정 달려간 규봉암
촬영 도중 옆 동네에서는 우당탕 카메라가 넘어져
커다란 금전적 손해를 입었고
저는 필터 홀더와 필터링 그라데이션 32짜리 니시필터를
산산조각 내고 약 50만 원의 큰 손실과 바꾼 결과물 입니다.
4:3 화면 배율로 1800픽셀 리사이즈 한 작품 입니다.
만나 뵌 포토칼라 황선구 작가님 반갑고 경황중에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헤어져 죄송한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