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qn92LI1daI-좌측 클릭
흑두루미가 떠날때가 되어가니
무리별루 활공의 모습은 예술이다
동물병원 원장 김신환씨는 18년간이나
흑두루미를 관리하며 사료를 공급하는데
이제 떠날갈때가 되가니 먹는것두 대단하다구 한다
해가 갈수록 개체수가 늘어난다면서
오늘도 약 8000여마리의
먹이를 1.5톤의 볍씨를 사료로 급여하구 있었다
어저께는 일본인 부부가 일본에서
일부러 보러왔다면서 (일본에서는 이런 장면을 볼수가 없다면서
탄성을)대단하다면서 즐거워 했다
사실 우리나라사람들도
현장에서의 활공을 보지않고는
실감을 느끼기는 힘들다
거의 하루건너 쫓아가보지만
그런데-사진 박는 기술이 모라라서
활공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 하지못해서
못내 아쉽다
그림은 동영상에서 캪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