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의 記憶
아주 오래전 작품 입니다.
일에 매진 하느라 출사도 어렵고
노동절을 포함한 모처럼의 5일 연휴는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산을 자주 못 가니 열정도 식어가고
열정이 식으니 사진에 대한 의욕도 없어지고
악순환이네요~
어디 갈만한 데도 없고
소문난 포인트는 인산인해 인파에 떠 밀리듯
셔터 놀음 해봐야 맨 같은 구도에 식상함 뿐 이어서
의욕이 나지 않고 컴에 앉아 옛 사진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네요.
2010년 이전의 파일은 당시 외장 하드 파손으로
복구하지 못한 채 폐기 하였고
그나마 이후의 사진들은 여러 개의 외장 하드에 백업해 두어
갈 곳 없고 심심할 때 꺼내보곤 하네요.^^
그 중에 멋진 기억으로 남아 있는 2012년 작 한 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