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년만에 처음 열린 차(茶) 엑스포 이제 1주일 남았네요.
오늘은 정말 귀한 분이 오셨습니다. 지리산 인문 산행 최고 3인 중 한 분이신 도솔산인 선생님과 제자 칠성 박성섭 님
산꾼 솔길 이주수 님이 방문했습니다.
또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이며 제천시 지부장 김서윤 친구가 딸과 함께 정말 먼 길을 오셨고 친구 딸은 두바이 멕시코
유학파로 엄마 따라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답니다
국내 최고의 추상화로 장래가 촉망되는 친구 정해인 화백님이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셨고 제가 늘 소장하고 싶은 작품
호당 50만 원 그림 소품 2점을 선물로 주고 가시네요.
부산 국제 신문 김인수 기자님 가족들과 함께 찾아주셨고 전원주택의 명가 ㈜ 로하스 홈 박용환 대표님 오셔서 지역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특히 ㈜ 로하스 홈 박용환 대표님은 ㈜ 호민 약품 손 경모 대표님과 함께 사진전 오픈 흑돼지 1마리를 제공해 주시므로
그날 다들 맛나게 먹고 즐겼습니다.
연락 없이 오셨다가 서로 얼굴도 뵙지 못하고 가신 분들 너무 많습니다. 이곳에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이제 마지막 1주일이 남았네요, 역사에 길이 남을 하동 세계 차(茶) 엑스포 꼭 한번 다녀가시길 바랍니다.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동 세계 차(茶) 엑스포 1,200년 만에 처음 열렸고 매년 열리는 행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