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hotographer
PARK SEUNGWOO
S.KOREA | Canon EOS 5D Mark IV | 2021:07:17 14:41:51 | ISO-125 | 1/125 sec | f 9 | 41 mm | EV=0 | ● WIDTH:2400 pixels HEIGHT:1535 pixels
장마의 記憶
쇠는 불을 맞을수록 단단해 지고
나무는 비를 맞을수록 더 푸르러 진다.
7월 장마속을 무릅쓰고 올라가
장대 같은 비를 맞으며
몇 시간인지 모를 인고의 시간이 흐른 뒤
담았던 사진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