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룡사 폭포
14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신라 문무왕 때 원효(元曉)가 중국의 승려 1,000명에게
천성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할 때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당시에는 낙수사(落水寺)라 하였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의 승려 법화(法華)가 중창하였고,
1970년대 말에 부임한 주지 우광(愚光)이
꾸준히 중건 및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역사자료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발췌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