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꼬리수리
나무위에 앉은 첫번쩨 파일은 잔가지가 걸려서 지워보았습니다
오늘은 커다란 잉어를 잡았다가 무거워서인지 놓쳐버리고
나무위에 앉았다가 물닭을 사냥해서 포식하고 산으로 들어갔네요
이번 들어 처음으로 물닭사냥과 강에서 먹이를 먹는걸 담았네요
옆자리 거시기한 진사님이 얘기를 걸어 날으는 장면은 놓쳐버렸지만
아지랑이가 아른거려 제 실력으론 담아도 별로였을것 같은데
물닭사냥장면은 하필이면 500mm에 콤파트도 꼽지 않고 있다가 놓친게 너무 아깝네요
-오늘 금호강 일기 끝-